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여행 포스팅은 정말 오랜만에 올리네요. 친구의 생일 겸 다녀온 감성적인 카라반 글램핑장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기는 강화도 내가면에 위치한 어반티지 글램핑 카라반 입니다. 넓은 잔디 운동장과 오두막집 그리고 글램핑 카라반이 보입니다.
아기자기 귀여웠어요 :) 동화 속에 나오는 집처럼 파랗고 귀여운 오두막집과 카라반이 제 친구들과 저의 보금자리입니다. 카라반 안에는 양옆으로 2인 침대가 놓여있었고, 안에서 조리는 할 수 없지만 기본적인 조리도구와 칫솔, 치약, 수건, 티슈, 물티슈가 구비가 되어있어요.
깨알같은 수납공간. 카라반 안에 화장실은 없고, 공용 주방이 있는 곳에 샤워실과 화장실이 있어요.
깨끗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밖에는 테이블과 선풍기, 바비큐용 캠핑 의자가 있습니다.
이날의 저희 친구들의 불멍과 고기를 책임질 화로와 장작. 장작은 10킬로 2만원.
저희는 1망으로 충분해서 추가 구매는 하지 않았어요. 오두막집 내부는 화목 난로가 설치되어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