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오늘은 더워진 날씨에 아주 제격인 시원한 메뉴로 찾아왔습니다 :-) 인천 남동구 만수동 복개천에 위치한 고향모밀촌 입니다. 영업시간 확인 ️ 저는 토요일 점심시간 오후 12시 30분쯤 방문했는데, 운 좋게도 웨이팅 1번.

더워진 날씨로 가게 테이블이 꽉 찼어요. 테이블 회전이 쉴 새 없었습니다.

주문은 테이블 키오스크로~ 이렇게 바쁜 가게들은 키오스크를 이용하니까 너무 편리해요. 저는 모밀소바 곱배기 1판 물막국수 1개, 고기만두 3판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반찬은 깔끔하게 2가지. 반찬은 셀프바에서 리필 가능해요.

열무김치도 시원하고 이 집 단무지 맛있더라고요~ 모밀소바 육수부터 나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육수를 들이마시는 스타일이라 항상 양이 적어서 눈치였는데 여기는 그런 눈치 안 봐도 됨ㅋㅋ 바로 모밀면도 나왔어요.

곱배기는 3개 / 보통은 2개 흔히 제가 알았던 모밀면 식감보다는 탄력이 있었어요. 만두 뜨끈하게 등장~ 3,500원의 행복.

만두 정말 많이...